한국서비스평가원 보도자료
[한국일보] 이젠 직무중심 자격증이 취업에 도움된다
작성자 한국서비스평가원 작성일 2015-02-27 조회 1968

이젠 직무중심 자격증이 취업에 도움된다

 


 

2014년도 취업 트렌드는 스펙을 초월한 직무역량 인재채용으로 나타났다. 국내 기업 인사담당자 316명 중 93%가 입사 지원자들의 상향 평준화된 스펙이 과하다는 지적을 한 것. 다시 말해 학벌, 학점, 토익, 어학연수, 수상경력 등의 스펙이 회사에 필요한 인재를 선발하는 기준이 되기에는 모호하다는 입장을 밝힌 것이다.

이와 더불어 외국에서는 직무를 중시하는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다. 프랑스는 국가직무능력을 기반으로 능력중심의 교육과정과 , 봉사활동훈련프로그램을 운용해 국민들의 직무능력을 끌어올리고 있고, 미국에서도 정부차원에서 직무능력표준을 개발해 자격, 교육훈련을 연계하고 있다. 핀란드, 영국, 독일 등에서도 이러한 움직임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올해뿐만 아니라 장기적으로도 채용시장에선 입사하고 싶은 회사와 지원하고자 하는 직무에 능통해 현장에 바로 투입할 수 있는 인재가 인기를 얻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다시 말해 취업을 준비하고 있다면 스펙쌓기에서 방향을 틀어 직무에 초점을 맞춰 진행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직무에 능통한 인재가 되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 먼저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파악한 후 그에 맞는 직무를 선택해야 한다. 이후에는 직무와 관련된 공부를 하거나 자격증을 따면서 직무이해를 돕는 심화 과정을 거치고, 해당 분야에서 인턴 및 아르바이트를 하는 등 실무경험을 쌓는 것이 시대가 원하는 인재의 자격을 갖추는 방법이다.

이에 핵심직무자격증 개발과 운영을 담당하는 한국커리어개발원은 취업준비생들에게 직무관련 활동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생산/품질, 영업/서비스, 마케팅/기획, 재무/금융 등 각 지원직군에서 갖춰야 할 6시그마, 마케팅조사분석사, 전략기획, 비즈니스엑셀 등의 자격증 취득 과정을 마련하고 있는 것.

한국커리어개발원 관계자는 "일반 취업준비생 뿐만 아니라 직무이해도가 낮은 신입사원들이 직무교육을 받기 위해 회사에서 지원을 받아 본원으로 교육을 받으러 오는 경우가 많다”며 “기업 입장에서는 신입사원 재교육 비용과 시간을 절약하기 위해 직무경험이 있고 업무이해도가 높은 실무형 인재를 선호하는 추세"라고 말했다. 그는 "지금부터는 보여주기식 스펙이 아닌 직무 중심의 취업준비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포춘코리아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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